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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하2

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2(2007) - 전편의 장점은 다 사라진 껍데기만 남은 억지 속편 ※ 글 내용 중에 영화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.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2(2007) - 전편의 장점은 다 사라진 껍데기만 남은 억지 속편 전국 관객수 493만 명을 기록한 흥행작이자 주연 김하늘, 권상우 배우를 본격 스타덤에 오르게 했던 전작 개봉 이후 4년 만에 개봉한 속편 는 의 스크립터, 의 조연출을 거친 김호정 감독과 를 비롯 의 촬영감독 출신의 지길웅 감독 공동 연출이자 두 감독 모두에게 장편 연출 데뷔작입니다. 의 정한경 역을 맡았던 이청아 배우가 사랑을 찾아 서울에 온 일본인 대학생 기타노 준코를 연기했고, 2006년 휴대폰 브랜드 '스카이' TV 광고에서 맷돌춤으로 인기를 얻었던 박기웅 배우가 준코가 묵는 민박집 아들 허종만 역을 맡았습니다. 두 배우와 함께 이영하, 조달환, 윤영삼, 장.. 2022. 12. 12.
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(1987) - 허술한 내러티브를 메우는 배우들의 매력 ※ 글 내용 중에 영화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.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(1987) - 허술한 내러티브를 메우는 배우들의 매력 를 연출한 송영수 감독의 1987년작 의 주연을 맡은 강수연, 이영하 배우는 26회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나란히 수상했습니다. 특히, 강수연 배우가 임권택 감독의 로 한국 배우 최초로 3대 국제영화제 중 하나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가장 먼저 개봉한 신작으로, 국도극장에서 1988년 설날 특선영화로 개봉하여 1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에도 성공한 작품입니다. 어떤 내용이길래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필운(이영하)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까지 받았지만, 당시 받은 충격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며 직장생활도 파국, 가정생활도 파탄에 이른.. 2022. 5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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